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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사례 목록

도입 7주, 실제 기록

양식이 제각각이어도 옮겨 적지 않습니다

고객사
한 산지 유통사
업종
산지 청과 유통
도입일
2026년 7월 2일
기록 공개
2026년 8월 21일
복숭아 과수원 고랑에 수확 상자를 늘어놓고 작업 중인 산지 수확 현장

거래처마다 다른 주문서를 사람이 옮겨 적고 계신다면, 아래는 같은 일을 겪던 한 산지 유통사가 7주 동안 지나온 기록입니다.

3주 만에 한 화면이 됐고, 2주 만에 매출이 두 배가 됐습니다.

도입 전 → 도입 후
도입 전도입 후
거래처마다 다른 엑셀 양식양식 한 번 등록 → 자동으로 읽힘
메일 · 문자 · 전화로 흩어진 주문경로가 달라도 한 화면에 집계
옮겨 적어야 출고 시작들어온 그대로 택배 파일까지
주문이 늘면 사람이 더 필요인력 그대로, 셀러만 늘림
2주 매출
1.97배
같은 기간 대비
포털 직접 주문 셀러
0곳 → 7곳
같은 기간
7주 누적 출고
5,877건
도입일부터

바뀐 것은 거래처의 성격입니다. 7월 첫 주에는 포털로 직접 주문하는 셀러가 한 곳도 없었지만 지금은 7곳입니다. 기존 거래처 9곳은 그대로 두고 새 셀러가 그 위에 얹혔습니다 — 출고 인력을 늘리지 않은 채로.

셀러 모집 페이지 보기새 창에서 실제 운영 화면이 열립니다

도입 7주의 순서

무엇을 언제 붙였나

  1. 1주차

    흩어진 주문을 모았습니다

    • 거래처별 엑셀 양식을 한 번씩 등록해, 메일이 오는 대로 그대로 읽히게 했습니다.
    • 오픈마켓 6개 채널 엑셀과 네이버·자사몰 API 주문도 같은 화면에 붙였습니다.
    • 상품코드는 업체별 룩업으로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2. 2주차

    출고와 송장을 자동으로 넘겼습니다

    • 경로가 다른 주문을 한 장의 발주내역으로 묶어 택배사 양식으로 내보냅니다.
    • 송장이 등록되면 곧바로 '배송 중'이 되고, 배송조회로 완료까지 자동 갱신됩니다.
    • 거래처에는 원래 보내온 그 엑셀에 송장을 채워 자동 회신합니다.
  3. 3주차

    셀러가 들어올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 셀러 전용 포털 — 공급가 확인, 여러 수취인 발주, 정산 내역, 1:1 상담.
    • 업체마다 전용 단가를 따로 걸 수 있습니다.
    • 셀러가 올린 발주 엑셀은 처음 보는 양식이어도 규칙·이력·자동인식 3단으로 열을 찾습니다.

    여기까지가 3주입니다. 흩어진 주문이 한 화면이 됐습니다.

  4. 4주차부터

    셀러를 데려오는 장치를 붙였습니다

    • 공개 홍보 페이지 — 포털을 미리 둘러보고 그 자리에서 신청합니다.
    • 신청 위저드가 서류까지 받고, 신청이 들어오면 담당자에게 문자로 알립니다.
    • 셀러가 쓸 상품 이미지는 드라이브에서 바로 내려받습니다 — 상세페이지를 직접 만들 수 있어야 셀러가 팔기 시작합니다.

우리 현장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운영 규모와 주요 판매 채널을 알려주시면, 실제 운영 화면으로 구성된 맞춤 도입 시나리오를 준비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