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 사례 목록도입 7주, 실제 기록 
양식이 제각각이어도 옮겨 적지 않습니다

거래처마다 다른 주문서를 사람이 옮겨 적고 계신다면, 아래는 같은 일을 겪던 한 산지 유통사가 7주 동안 지나온 기록입니다.
3주 만에 한 화면이 됐고, 2주 만에 매출이 두 배가 됐습니다.
도입 전 → 도입 후
- 거래처마다 다른 엑셀 양식양식 한 번 등록 → 자동으로 읽힘
- 메일 · 문자 · 전화로 흩어진 주문경로가 달라도 한 화면에 집계
- 옮겨 적어야 출고 시작들어온 그대로 택배 파일까지
- 주문이 늘면 사람이 더 필요인력 그대로, 셀러만 늘림
- 2주 매출1.97배같은 기간 대비
- 포털 직접 주문 셀러0곳 → 7곳같은 기간
- 7주 누적 출고5,877건도입일부터
바뀐 것은 거래처의 성격입니다. 7월 첫 주에는 포털로 직접 주문하는 셀러가 한 곳도 없었지만 지금은 7곳입니다. 기존 거래처 9곳은 그대로 두고 새 셀러가 그 위에 얹혔습니다 — 출고 인력을 늘리지 않은 채로.
도입 7주의 순서
무엇을 언제 붙였나
- 1주차
흩어진 주문을 모았습니다
- 거래처별 엑셀 양식을 한 번씩 등록해, 메일이 오는 대로 그대로 읽히게 했습니다.
- 오픈마켓 6개 채널 엑셀과 네이버·자사몰 API 주문도 같은 화면에 붙였습니다.
- 상품코드는 업체별 룩업으로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 2주차
출고와 송장을 자동으로 넘겼습니다
- 경로가 다른 주문을 한 장의 발주내역으로 묶어 택배사 양식으로 내보냅니다.
- 송장이 등록되면 곧바로 '배송 중'이 되고, 배송조회로 완료까지 자동 갱신됩니다.
- 거래처에는 원래 보내온 그 엑셀에 송장을 채워 자동 회신합니다.
- 3주차
셀러가 들어올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 셀러 전용 포털 — 공급가 확인, 여러 수취인 발주, 정산 내역, 1:1 상담.
- 업체마다 전용 단가를 따로 걸 수 있습니다.
- 셀러가 올린 발주 엑셀은 처음 보는 양식이어도 규칙·이력·자동인식 3단으로 열을 찾습니다.
여기까지가 3주입니다. 흩어진 주문이 한 화면이 됐습니다.
- 4주차부터
셀러를 데려오는 장치를 붙였습니다
- 공개 홍보 페이지 — 포털을 미리 둘러보고 그 자리에서 신청합니다.
- 신청 위저드가 서류까지 받고, 신청이 들어오면 담당자에게 문자로 알립니다.
- 셀러가 쓸 상품 이미지는 드라이브에서 바로 내려받습니다 — 상세페이지를 직접 만들 수 있어야 셀러가 팔기 시작합니다.
